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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by lonlee | 2009/04/18 22:59 | 그냥 내버려둬! 제발 | 트랙백 | 덧글(0)

씩씩하게...

씩씩하게 잘사는 법을 알고 싶다.
지금은 나도 아직은 모르겠다.

변덕쟁이 내맘도 실없는 내미소도
지금은 그냥 그렇게 보이길 바랄뿐...

by lonlee | 2009/03/14 01:12 | 트랙백 | 덧글(0)

한일없이 바쁠때...

한일없이 바쁠때...
퇴근시간즈음에 바쁠때...
씩씩거리면서 일한다!!
씩씩은 아니고 손이 날아다닌다.
빠르게...

바뀐 자리, 바뀐 팀장님, 멀어진 사이, 떠나버린 사람들, 떠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현재를 지키고 있는 나
푸념한다고 해결되지 않을 일들을 쭈욱 늘어놓고선
어떻게 하면 고민들을 날려버릴까 머리속을 어지럽힌다.
고민할거 없이 닥치는 대로 하면 되는 일들이다.
어쩌면 그 이상을 다들 잘해줄지도 모른다.
혼자만의 너무 지나친 걱정들로...
오늘 하루도 좀 힘들다 싶다!

by lonlee | 2009/02/07 01:42 | 오늘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끄적끄적

난 현재는 이해가 된다.
다음날 잊어버린다.
그리고 다시 기억한다.
그리고 다시 잊어버린다.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나서도
정작 내가 해 놓은 일들은 많지 않다.
이것저것 간섭하고 조율하고
이것저것 궁금해하고
수업듣고, 마끼야또 사다가 마시면서 일하고
점심먹고(오늘은 콩나물국밥),
일하다 전화영어받고,
다시 일하고...
하루가 금새 가버린다.
운동(헬스)를 할까하다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지하철 타고 오는길에 아침에 들은 수업 Homework하고
집에 돌아와서 씻구선
밥을 챙긴다.
포도도 씻어서 함께 가져가서는 밥먹고
금새 포도까지 뚝딱하고
....
재미없는 하루가 지나간다.....

by lonlee | 2008/10/01 21:15 | 오늘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잘 정돈 되어 있다는거

잘 정돈 되어 있다는거
참 부럽다.
이제 갓 가져다 놓은 모든 것들과
아직은 질서라는걸 있어야 할 위치라는걸
가지고 있는 모습은
너무나 좋아보이더라.
나도 내 위치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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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nlee | 2008/09/18 22:45 | 잡념...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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